‘내가 만든 美 케익’ 브랜드 런칭

안산--(뉴스와이어)--고객이 직접 만드는 케익 ‘내가 만든 美 케익(www.tart.co.kr)’이 브랜드화에 성공하며 제과프랜차이즈업계에 신선한 바람이 불고 있다.

기존 제과 프랜차이즈들은 외국계나 국내업체나 큰 차이 없이 본사에서 공급하는 획일화 된 케익으로 고객을 찾아 갔다. 하지만 케익타르트는 고객이 직접 디자인 한 단 하나뿐인 케익을 선보이며 기존 프랜차이즈와 차별화 된 self-made 케익 전문점 ‘내가 만든 美 케익’을 런칭하게 되었다.

고객이 원하는 모양의 케익 종류를 선택하면 바로 휘핑한 신선한 생크림 등으로 파티쉐가 직접 또는 파티쉐의 도움으로 케익 만들기가 시작된다. 생크림케익의 경우 아이싱을 먼저하고 여러 가지 모양깍지로 고객이 직접 만들고 싶은 모양을 그린다.

이후 매장 내 다양하게 소포장 되어 있는 다양한 토핑재료(과일, 쵸코릿등)와 소도구등을 활용하여 내가 꾸미고 싶은대로 데코레이션을 하고 메시지를 쓰기도하고 새겨 넣기도 하면서 나만의 케익을 완성하게 된다. 특히 생일 및 100일, 200일, 발렌타인데이등 여러 기념일을 행사화하고 있는 요즘 젊은 층들에겐 아주 즐겁고 감동적인 데이트 코스로도 손색이 없다.

내가 만든 美 케익에서는 오픈 한달 전부터 가맹점주 교육을 진행하며 오픈 후 2주간 슈퍼바이저가 직접 매장 운영을 도와 성공적인 창업을 지원한다. 여타 제과 프랜차이즈에서는 제빵 기사를 두어야하지만 ‘내가 만든 美 케익’에서는 본사 교육만으로 점주 1인이 운영할 수 있다. 인건비 절감으로 인한 수익 극대화가 가능한 것이다.

‘내가 만든 美 케익’ 황정섭 팀장은 “기존 유명 놀이동산과 해산물뷔페등에 장기 납품하며 인정 받았던 품질력에 신선하고 새로운 self-made 케익이라는 아이템이 추가되면서 10대 20대 여성들에게 큰 호응을 얻으며 매출로 연결되고 있다. 특히나 90% 이상 상회하는 재구매율은 일회성 아이템이 아닌 꾸준한 매출로 이어질 수 있다는 확신을 갖게 하며 기존의 제과점과의 확연한 아이템 차이로 인해 경쟁 브랜드들이 많은 밀집상권에서도 매출에 대한 고민이 필요 없다. 기존 제과 프랜차이즈의 경우 20~30% 정도의 평균마진을 보인다면 ‘내가 만든 美 케익’은 완제품의 경우 40~60%의 높은 마진으로 가맹점주의 성공을 돕고 있다. 가맹 5호점까지 가맹비와 교육비를 면제해주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문의: ‘내가 만든 美 케익’ 031-310-8774

웹사이트: http://www.tart.co.kr

연락처

케이타르트 황정섭팀장, 031-310-8774, 이메일 보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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