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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코스피 032640
2008-07-30 15:41
서울--(뉴스와이어)--LG텔레콤 고객은 올 상반기 총 1,750억원의 요금절감의 효과를 본 것으로 분석됐다.

LG텔레콤(사장 정일재 / www.lgtelecom.com)은 자사 고객의 과금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올해 상반기에 망내할인 437억, 단문메시지(SMS) 인하 247억, 가족사랑할인 109억원 등 총 1,750억원의 요금경감 효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먼저 지난해 11월부터 시작된 망내할인 요금제는 6월말 가입자가 37만5천명으로 약 437억의 요금인하 효과를 낸 것으로 분석됐으며, 올해 1월부터 SMS 요금을 30원에서 20원으로 내림으로써 247억원의 인하효과를 봤다.

또한 올 4월 OZ 출시와 함께 선보인 ‘OZ무한자유요금제’는 월 6,000원으로 웹서핑과 이지아이를 1GB(웹페이지 기준 2,000~4,000 페이지)까지 이용 가능하게 함으로써 데이터사용량에 대한 종량요율 환산시 약 75억원의 요금할인 효과를 냈다.

1년에 2개월의 통화요금이 무료인 ‘가족사랑 할인프로그램’은 6월 말 74만5천명의 가입자를 바탕으로 109억원의 할인효과를 봤다.

이 밖에 LG텔레콤의 생활가치혁신프로그램인 항공마일리지, 주유할인 프로그램 등 요금할인 프로그램으로 882억원의 요금경감 효과를 본 것으로 나타났다.

LG유플러스 개요
LG유플러스(LG U+; 한국: 032640)는 대한민국의 통신회사로 LG그룹의 계열사이다. 2010년 1월 1일에 기존의 LG텔레콤이 LG데이콤과 그 자회사인 LG파워콤을 흡수합병하는 형태로 출범하였으며, 그 해 6월 30일까지는 대외적으로 통합LG텔레콤이란 임시명칭을 사용하였다.

웹사이트: http://www.lgu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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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텔레콤 홍보팀 02)2005-77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