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뉴스와이어)--KT(대표이사 남중수, www.kt.com)는 31일, 컨버지스(대표이사 데이브 도허티, www.convergys.com)와 함께 ‘전략적 제휴 합의서(Strategic Alliance Agreement)’를 체결하고 공동 마케팅을 통해 네트워크 IT서비스를 국내에 본격화 한다고 밝혔다.
31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KT남중수 사장과 컨버지스 데이브 도허티 사장이 ''NIT 사업을 위한 전략적 제휴 합의서''에 사인을 하고 있다.
31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KT남중수 사장과 컨버지스 데이브 도허티 사장이 ''NIT 사업을 위한 전략적 제휴 합의서''에 사인을 하고 있다.
NIT 사업을위한 전략적 제휴 체결식 모습.
(좌부터 컨버지스 Susan Mckay, Troy Lynch, Andrew Newman, Jean-Herve, KT 남중수 사장, Iain Hackett, 컨버지스 Dave Dougherty 사장, 사업구조기획실 한동현실장, 비즈부문 김영환 부문장, NIT 전인성 본부장, 기업고객지원본부 채종진 본부장)
KT와 컨버지스는 네트워크, 운영소프트웨어(어플리케이션), 통합시스템, 인력 운영 및 고객관리 등 컨택센터(기존 콜센터) 관련 모든 솔루션을 통합적으로 제공해 기업간 윈-윈 효과를 도모할 계획이다. 향후 양사는 구체적인 협의를 통해 그 협력범위를 점차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협약식에 참석한 KT 남중수 사장은 “기업들의 컨택센터에 KT의 유무선 통합네트워크와 선진 인력운영이 통합된 고품질 서비스를 제공함은 물론, 컨버지스의 앞선 고객관리 노하우를 적용함으로써 비용절감 및 기업경쟁력 강화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 고 밝혔다.
컨버지스 데이브 도허티(Dave Dougherty)사장 역시 “한국 최고의 네트워크인프라와 마케팅 능력을 가진 KT와 함께 고품질 컨택센터 서비스를 제공해 국내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출할 것” 이라고 의지를 굳혔다.
컨버지스는 미국 오하이오주 신시네티에 본사를 둔 다국적기업으로 연간 28억달러 매출을 올리는 컨택센터 아웃소싱 글로벌 1위 업체이다.
웹사이트: http://www.kt.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