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훈단체 일자리사업은 대한민국상이군경회 전주시지회외 4개단체 24명이 참여하여 가로환경이 가장 취약한 완산구는 민중서관 사거리를 기준으로 동문거리에서 태조로지역, 남부시장지역, 걷고싶은거리, 코아백화점 인근등 4개구역을 덕진구는 전북대지역, 아중지역등 2개구역 총 6개구역을 각 보훈단체별 책임구역을 지정하여 불법광고물과 환경정비사업을 실시할 계획이다. 이에 8월 1일 13시 전주시청 4층 회의실에서 사업 참여자들에게 근무요령 등의 설명을 갖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송하진 전주시장은 일자리에 참여하신 보훈가족 모두가 성실하게 사업에 참여해 주시길 당부하는 인사말씀을 전했다.
보훈단체 일자리사업은 8월부터 시작하여 매일 5시간씩(토·일요일제외) 12월중순경까지 사업을 실시하며, 연말 사업평가를 통하여 사업의 확대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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