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C의 독점 ‘스폰서십 및 방송 관련 파트너’인 WSF(World Sport Football)사에 의해 성사된 금번 계약을 통해, ING 생명사는 아시아 지역 축구계에 공식적인 첫걸음을 하게 되었는데, ING사는 이미 네덜란드 축구 국가 대표팀 후원을 포함하여 세계 각국에서 스포츠와 축구 부문에 여러 후원 활동을 펼쳐 온 바 있다.
ING 생명보험 한국 법인의 CEO인 Mr. Ron van Oijen은 이번 아시안 클럽 축구와의 새로운 제휴에 대해,
“ ING생명의 이번 AFC챔피언스 리그 메인 스폰서사로서의 참가가 전 세계 축구 강국으로서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한국 축구 발전의 중요한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또한 이번 리그가 아시아 전체를 축구로 하나가 되게 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고 그 소감을 밝혔다. 또한, “이번 스폰서십은 ING 전체의 스포츠마케팅 전략하에 ING생명이 주도한 첫 번째 작품이며 또한 생명 보험 업계 최초의 국제적인 스포츠마케팅 후원이라는 점에서 매우 의미 있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WSF의 CEO인 Nick Mould은 아시아 축구를 후원하는 우량기업 가족으로서 새로 ING생명이 편입된 것을 축하하며,
“ING 그룹이AFC의 스폰서로 참여하게 되어 기쁘다. ING의 이번 후원은 ING의 스폰서십 마케팅 목표뿐만 아니라, AFC 챔피언스 리그의 장기적 발전에 큰 보탬이 될 것이다” 라고 그 소감을 밝혔다. 또한, “ AFC는 ING와 함께 한국에서의 본 대회 인지도 증가 방안과 더불어 아시아 최고의 클럽 대회를 위한 특히 한국에서의 지원 방안을 계속 개발해 나갈 예정이며, 특히 ING가 그간 전 세계적으로 펼쳐 온 축구 관련 스폰서십 경험과 노하우를 우리 리그에 접목시킬 경우, 궁극적으로 아시아 축구의 발전에 크게 기여 할 것으로 확신한다”고 덧붙였다.
14개 아시아 지역 국가에서 펼쳐진 정규 리그 및 FA컵 대회 우승자들로 구성된 총 28개 팀이 출전하는 2005년도 AFC 챔피언스 리그는 오는 3월 9일 아시아 13개 지역(D조 서아시아 예선은 3월 8일)에서 동시에 각 조별 예선 리그를 시작하는데, 결승은 10월 26일과 11월 2일에 개최될 예정이다.
신한라이프 개요
1987년에 설립된 이후 선진 금융 노하우를 바탕으로 지속적으로 성장해 온 오렌지라이프는 총 자산 규모 30조9004억원, 보험금 지급여력비율 287.7%(2017년 3월 말 기준)로 우수한 재무 건전성을 자랑하고 있다. 13년 연속 우수콜센터(KSQI)로 선정되는 등 고객 만족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통해 '고객의 꿈을 위한 든든한 금융 파트너'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9월 3일 ING생명에서 오렌지라이프로 사명을 공식변경했다.
웹사이트: http://www.shinhanlife.co.kr
연락처
ING생명 노구미 팀장 02-3703-95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