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7월 소비자물가 동향

1. 기본분류지수

2008년 7월 소비자물가지수는 111.2(2005년=100)로 전월대비 0.7%, 전년동월대비 5.9%, 전년동기대비 4.5% 각각 상승

주류·담배, 통신, 교육부문은 전월대비 보합이었고, 식료품·비주류음료, 교통, 기타잡비 등 그 외 부문은 모두 상승하였음

2. 특수분류지수

□ 상품성질별지수

 ○ 상품 중 농축수산물은 전월대비 1.9%, 전년동월대비 1.4% 각각 상승
  - 공업제품은 전월대비 1.0%, 전년동월대비 11.4% 각각 상승
  - 특히 공업제품 중 휘발유, 경유, 등유 등의 석유류는 전월대비 1.7%, 전년동월대비 35.5% 상승

 ○ 서비스 중 집세는 전월대비 0.2%, 전년동월대비 2.4% 각각 상승
  - 공공서비스 부문은 전월대비 0.1%, 전년동월대비 2.2% 각각 상승
  - 개인서비스 부문은 전월대비 0.4%, 전년동월대비 5.0% 각각 상승

□ 생활물가지수

생활물가지수는 전월대비 0.6%, 전년동월대비 7.1% 각각 상승

□ 신선식품지수

생선류, 채소류, 과실류를 대상으로 한 신선식품지수는 전월대비 3.6% 상승, 전년동월대비 6.1% 하락

□ 농산물및석유류제외지수

농산물및석유류제외지수는 전월대비 0.5%, 전년동월대비 4.6% 각각 상승

3. 지역별 소비자물가 동향

16개 시도별로 전월대비 소비자물가 동향을 보면, 서울, 대전, 경기, 강원, 충북, 전남, 경남은 전도시 평균(0.7%)보다 낮게 상승하였고, 부산, 인천, 광주, 울산, 전북은 전도시 평균과 같으며, 나머지는 전도시 평균보다 높게 상승하였음

특·광역시 이외의 도시별 전월대비 소비자물가동향을 보면, 충주, 남원, 목포, 순천, 마산, 진주, 김해 등은 전도시 평균(0.7%) 보다 낮게 상승하였고 서산, 서귀포 등은 평균보다 높게 상승하였음

통계청 개요
통계의 기준설정과 인구조사, 각종 통계에 관한 사무를 관장하는 기획재정부 산하의 외청이다. 정부대전청사 3동에 본부가 있다. 1948년 정부수립 때 공보처 통계국으로 출범해 1961년 경제기획원으로 소속이 바뀌었다가 1990년 통계청으로 발족했다. 통계의 종합조정 및 통계작성의 기준을 설정하며, 통계의 중복 방지 및 신뢰성 제고, 통계작성의 일관성 유지 및 통계간 비교를 위한 통계표준 분류의 제정 개정 업무를 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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