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도지사 김관용)는 8.1일부터 2일까지 이틀간 포항 발렌타인 호텔에서 경상북도인터넷명예기자, 도 공무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상북도 인터넷명예기자 워크숍」을 개최하였다.

이번 워크숍은「경상북도인터넷명예기자」들의 도정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증진, 인터넷명예기자의 역할과 기사작성 요령 등에 대한 교육, 명예기자간 상호교류 활성화와 수범 사례 공유 등을 통하여 명예기자들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참여율을 제고하여 제도의 활성화를 모색하기 위해 개최하였다.

워크숍에서는 도 공보관실 신순식 사무관이 “인터넷명예기자의 역할 및 올바른 보도자료 작성기법”을 소개하여 인터넷명예기자들의 기사 작성에 대한 이해를 도왔고 도의회 기획경제위원회 정경구 도의원이 “주민참여를 통한 도정발전 방안”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하였으며, 김윤탁 한국지역인터넷언론협회장이 “인터넷언론 명예기자 활동 사례 및 활성화방안”에 대하여 특강을 하였다.

또한, 워크숍 참석자 전원이 참여한 토론회에서는 생생한 지역의 소식과 도정에 대한 새로운 아이디어 등 다양한 의견이 제시되는 등 열띤 토론의 장이 펼쳐지기도 하였다.

경상북도 우병윤 공보관은 인사말을 통해 지역에서 맡은바 소임을 다하면서 인터넷명예기자로서 도정 홍보의 일익을 담당하고 있는데 대하여 노고를 위로하고 도에서는 앞으로도 홍보의 대상인 주민들이 홍보의 주체로 참여하여 도정에 대한 새로운 아이디어를 제공토록 하는 등 일방적인 홍보가 아닌 쌍방향 홍보를 위해 더 많은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밝히고, 열정을 다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경상북도인터넷명예기자제도는 2004년 10월 제1기 명예기자를 위촉하여 도 홈페이지에 1,900여회의 온라인 기사를 게재하였으며, 2007년 1월 제2기 명예기자를 위촉하여 지난해 10월 경주에서 간담회를 개최하고 엑스포 행사장을 견학하였으며, 12월에는 도청에서 간담회를 개최하고 우수 회원들에게 도서를 지급하는 등 명예기자 제도의 활성화를 위해 노력해 왔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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