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企중앙회, 기린 우즈벡 진출 지원
우즈베케스탄 나만간주 투자유치 사절단(단장 코지니야조프)중에서 밍불럭 투만 만트루봇(대표 압둘라에프)는 천연생수 생산분야에서, 아라파(대표 소비르자오프)는 농축쥬스 용기 페트병 제조 분야에서 한국의 낙산개발(대표 류상훈)과 공동생산투자 의향에 합의하였다.
3차 투자사절단은 사마르칸드주(나스레트디노브 사이다크바 단장) 투자사절단은 8월 5일부터 4일간의 일정으로 방한한다. 국내 중소기업으로부터 투자를 희망하는 분야는 섬유, 금속가공, 건축자재, 의약품, 자원재활용 분야로 국내 의류산업협회, 섬유산업연합회, 금속조합, 해외건설협회를 방문하고 8월 7일(목)는 위 업종을 중심으로 중소기업중앙회 2층 회의실에서 합작투자를 희망하는 국내 관련 중소기업들과 개별 상담회를 진행할 계획이다.
중소기업중앙회 관계자는 “지난 1, 2차 상담 결과 1회용 종이용컵, 섬유, 페트병 제조 관련분야에서 3개 기업이 4건의 MOU를 체결하여 우즈베케스탄에 대한 투자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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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중앙회 국제통상팀 전현호 파트장 02-2124-3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