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인촌)는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원장 고석만)과 EBS․iYescom 공동 주관 하에 ‘우수 인디뮤지션 발굴 및 공연 지원사업’의 제4회 공개 오디션(실연평가)을 오는 8월 15일(금) 오후 7시에 홍대 인근 라이브공연장 ‘롤링홀’에서 개최한다.

이번 제4회 공개오디션 공모에는 지난 6월 29일 ~ 7월 31일까지 한달간 인터넷포털 Naver를 통해 총 40개팀이 신청하였는데, 8월 2일과 3일 첫 관문인 1차 UCC 동영상 평가를 통해 10개팀이 선발되었으며, 동 공개오디션을 통해 최종 3팀을 선발하게 된다. 최종 선발된 팀은 9월 둘째주에 ‘EBS Space공감-헬로루키’에서 공연한 후 9월말경 녹화 방영될 예정이다

지난 7월 11일 제3회 공개오디션에서 선발된 김철연, 루네, 고고스타 등 3팀은 오는 8월 11일 19시 30분부터 ‘EBS스페이스 공감-헬로루키’에서 공연한 후 8월 26일 00:10분부터 녹화 방영될 예정이다.

한편, 음악산업 창작기반 확대 및 대중음악 시장의 활성화를 위해 지난 2006년 6월부터 추진되고 있는「이달의 우수 신인음반 선정 및 홍보 지원사업」의 ‘9월의 우수 신인음반’ 신청을 8월 1일부터 8월 8일까지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에서 받고 있다. 자세한 신청방법 및 절차는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 홈페이지(www.kocca.kr)에서 참고하기 바란다.

접수되는 음반들은 전문가 평가를 통해 3팀의 후보가 선정되며, 네티즌 투표를 통해 최종 선정된다. ‘이달의 우수 신인음반’ 선정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8월 19일부터 24일까지 SBSi 홈페이지(http://tv.sbs.co.kr/gayo)에서 네티즌투표에 참여할 수 있다.

음악산업 활성화를 위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이 추진하는 ‘우수 인디뮤지션 선발 및 공연 지원사업’과 ‘우수 신인음반 선정 및 홍보 지원사업’에 많은 관심과 참여가 있기를 기대한다.

문화체육관광부 개요
문화체육관광부는 문화, 예술, 체육, 관광, 종교, 미디어, 국정홍보 업무를 담당하는 정부 부처이다. 2008년 문화관광부와 국정홍보처, 정보통신부의 디지털콘텐츠 기능을 통합해 문화체육관광부로 개편했다. 1차관이 기획조정실, 종무실, 문화콘텐츠산업실, 문화정책국, 예술국, 관광국, 도서관박물관정책기획단을 관할하며, 2차관이 국민소통실, 체육국, 미디어정책국, 아시아문화중심추진단을 맡고 있다. 소속기관으로 문화재청, 대한민국예술원, 한국예술종합학교, 국립중앙박물관, 국립국어원, 국립중앙도서관, 국립극장, 국립현대미술관, 국립국악원, 국립민속박물관, 한국영상자료원, 해외문화홍보원, 한국정책방송(KTV) 등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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