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이완구 충남지사는 8. 5(화) Mr. Willem Oosterveen IOPC Fund 사무국장 일행의 예방을 받고 서해안 기름유출사고 피해 보상 문제에 대해 상호의견을 교환했다.

이 지사는 ▶ 피해보상 절차 간소화 ▶ 방제인건비 사정율 상향 ▶ 방제인건비 전액을 조기에 지급해줄 것을 강력히 요청하였다.

특히, 피해사실에 대한 개관적 증빙자료 제출이 어려운 ▲ 맨손어업 ▲ 무허가 음식․숙박․관광업 ▲ 유류오염으로 인한 조업제한 및 어획량 감소에 따른 유․무형 피해부문에 대해서는 국제기구 IOPC의 관행과 합리적인 기준을 준수해야 한다는 입장은 이해하나 현재 이에대한 객관적인 연구용역이 진행중인 만큼 용역 결과가 반드시 반영되어 적절한 피해보상이 이루어져야 한다는 점을 분명히 하였다.

이번, IOPC Fund 사무국장 일행 한국방문은 지난 6.23 ~ 6.27까지 영국 런던에서 열렸던「제13차 특별총회 및 제41차 집행이사회」에서 정부대표단(국토부, 농식품부, 충남도)의 현지요청에 의해 이루어졌다.

충청남도청 개요
충청남도청은 21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0년부터 안희정 도지사가 시정을 이끌고 있다. 충남도청의 4대 목표는 출산∙양육을 책임지는 충남,노인이 살기 좋은 충남,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충남, 일자리가 풍부한 충남을 만드는 일이다. 안희정 도지사는 선심성 공약 남발을 막기 위해 스스로 매니페스토 공약집 발표하고 한국매니페스토운동본부와 함께 공약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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