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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05 09:25
서울--(뉴스와이어)--오픈마켓 11번가(www.11st.co.kr)는 어린이재단과 함께 결식아동 후원을 위해 소설가 이외수가 디자인한 그림 작품이 담긴 티셔츠를 판매한다.

이번 티셔츠 판매는 어린이재단 후원기금 마련을 위해 마련되었고 이외수씨가 그린 그림작품을 기증받아 제작되어 11번가에서만 단독으로 판매된다. 티셔츠 제작은 아르마디오에서 담당하였으며 판매가격은 9천900원이며 수익금 전액은 결식아동 지원사업으로 사용된다.

이 티셔츠에는 이외수씨의 나눔에 대한 철학과 ‘아이야 희망은 정말 아름다운 거란다’라는 메시지가 담긴 그림 작품이 새겨져 있어 어린이들을 위한 나눔의 의미를 다시 한번 느낄 수 있다.

이외수씨는 이번 행사에 참가한 배경에 대해 “어린이들은 어른들보다 몇 배나 더 큰 미래를 가지고 있어야 한다. 어린이에게 괴로움과 슬픔을 안겨주는 것만큼 큰 죄가 없기 때문에 어린이들에게 아름다운 미래를 만들어주는데 작은 도움이나마 주고 싶은 마음으로 참가하게 되었다”라고 밝히고 “앞으로 특히 학대 받은 어린이들에게 작은 씨앗의 희망이라도 줄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주고 싶다”라는 바람을 전했다.

11번가 이영화 매니저는 “이번 티셔츠 판매는 결식아동들에 대한 국민적인 관심을 유도하고 그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마련되었다”라는 취지를 밝히고 “앞으로도 11번가는 사회전반에 기부문화를 정착시키고 소외 받는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달할 수 있는 활동들을 지속적으로 전개해나갈 방침이다”라는 계획을 전했다.

한편 지난 2월27일 정식 오픈한 11번가가 약 5개월만인 8월1일로 회원 111만명을 돌파했다. 또한 7월말일 기준 주간 방문객수 340만명으로 3월 대비 300%가 증가하는 등 지속적인 성장을 거듭해왔다. 여기에 누적 판매상품 수 570만개, 판매자 수 8만명을 확보하는 등 제품과 판매 인프라를 갖췄다.

또한 11번가는 코리안클릭 통계를 기준으로 7월 셋째 주 평균 방문객수 340만명을 기록, 국내 전체 사이트 중 21위, 온라인 쇼핑몰 중 4위, 오픈마켓 쇼핑몰 중 3위를 기록하고 있다

이렇듯 지난 5개월 간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이며 오픈 마켓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한 11번가는 그 동안 많은 성원을 보내준 회원들을 대상으로 111만 돌파 기념 이벤트를 8월5일까지 진행했다. 이번 이벤트를 통해 먼저 111만째로 11번가에 가입한 신규회원 1명에게 111만원의 쇼핑지원금을 증정하고 총 11명의 신규 회원들에게 각 1만원씩의 쇼핑지원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11번가를 운영하고 있는 SK텔레콤 커머스사업본부의 정낙균 본부장은 “오픈 5개월 만에 회원 111만명 돌파, 폭넓은 판매 인프라 구축, 사이트 이용율 증대 등의 성과를 이루었다. 앞으로 상반기 동안 이룬 성과를 토대로 타기업과의 본격적인 경쟁구도를 형성하기 위한 공격적인 마케팅 및 사업확대 활동을 전개해나갈 것이다”라는 계획을 밝혔다.

SK텔레콤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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