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신한은행(www.shinhan.com 은행장 申相勳)은 자동화기기를 이용한 ‘하이패스플러스카드 충전서비스’및 영업점창구를 통한 ‘차량단말기 판매대행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본 서비스를 통해 한국도로공사 영업소나 톨게이트에서 이용했던 충전서비스를 8월 11일부터 신한은행 8,000여개의 모든 자동화기기에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되었다.

동 충전서비스는 기존 비접촉식 충전방식에 비해 현격히 에러율을 줄인 접촉식이며, 동행 현금카드 및 하이패스플러스카드를 소지하고 동행 자동화기기에서 충전할 수 있다.

또한 차량단말기 구입을 원하는 고객은 8월 13일부터 신한은행 홈페이지에서 “차량단말기 사전예약등록” 후 신분증과 차량등록증을 구비해 가까운 영업점을 방문하면 신청시간을 절약 할 수 있다.

한편, 동행은 지난 6월 하이플러스카드(주) (사장 이동웅)와 업무제휴를 맺고 시범운영을 거쳐 이번에 자동화기기를 이용한 충전서비스를 실시하게 되었으며, 9월말 이후로는 자동화기기외에도 1,000여개의 全 영업점 창구를 통한 충전서비스도 실시 할 예정이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현재 고속도로 이용자중 27%수준인 하이패스플러스카드 이용자는 급속도로 증가 할 것”이라며 “향후 인터넷뱅킹, KT 홈ATM 이용 충전서비스 및 하이패스플러스카드 기능이 탑재된 금융IC카드 발급 등 보다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금융편의서비스를 제공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하이패스플러스카드’는 전국 고속도로 톨게이트에 설치된 전용차로를 주행하면서 통행요금을 자동 결제하는 선불형 충전식 카드이며 이 카드를 이용할 경우 통행요금을 현금으로 지불하는 불편함이 없고 고속도로 출퇴근 차량에 대해서 최대 50%까지 통행료를 할인 받을 수 있다.

웹사이트: http://www.shinh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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