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인촌)는 외교통상부, 한국관광공사와 공동으로 미주․대양주 지역으로의 여행을 준비하는 국민을 위한 “미주․대양주 안전여행 가이드”를 8.6(수) 발간하였다.

※ 미주․대양주 지역에는 연간 150만명 이상의 국민들이 방문, 전세계 700만 재외동포 중 약 40%가 체류하고 있으며, 관광․학업․기업활동 등 다양한 목적의 방문이 증가하고 있다.

동 가이드는 22개국 35개 지역에 대해 해당 재외공관 관광 영사담당자들이 작성한 안전정보(치안상황, 교통정보, 응급의료시설, 긴급연락망)를 비롯하여 빈번히 발생하는 사건사고 유형, 긴급상황 대처요령, 여행자보험, 출입국심사제도 등의 긴요한 정보를 담고 있다.

“미주․대양주 안전여행가이드”는 문화체육관광부(www.mcst.go.kr), 외교통상부(www.0404.go.kr), 한국관광공사(www.knto.or.kr), 여행정보센터(www.tourinfo.or.kr) 홈페이지에서 8. 6(수)부터 서비스될 예정이며, ‘07년 발간된 유럽, 중국, 동남아 지역 안전여행 가이드도 동 홈페이지에서 이용할 수 있다.

문화관광체육부, 외교통상부, 한국관광공사는 하반기 중 중동과 아프리카 지역에 대한 동 시리즈를 발간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우리국민의 해외여행 안전을 적극 도모해나갈 예정이다.

문화체육관광부 개요
문화체육관광부는 문화, 예술, 체육, 관광, 종교, 미디어, 국정홍보 업무를 담당하는 정부 부처이다. 2008년 문화관광부와 국정홍보처, 정보통신부의 디지털콘텐츠 기능을 통합해 문화체육관광부로 개편했다. 1차관이 기획조정실, 종무실, 문화콘텐츠산업실, 문화정책국, 예술국, 관광국, 도서관박물관정책기획단을 관할하며, 2차관이 국민소통실, 체육국, 미디어정책국, 아시아문화중심추진단을 맡고 있다. 소속기관으로 문화재청, 대한민국예술원, 한국예술종합학교, 국립중앙박물관, 국립국어원, 국립중앙도서관, 국립극장, 국립현대미술관, 국립국악원, 국립민속박물관, 한국영상자료원, 해외문화홍보원, 한국정책방송(KTV) 등을 두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mcst.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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