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서울특별시 소방재난본부(본부장 정정기)는 부시 미국 대통령이 방한하여 한국에 머무르는 ‘08. 8. 5.~8. 6.양일간 화재를 비롯한 각종 재난안전사고의 경계태세를 강화하고 유사시 신속 대응하기 위하여, ‘08. 8. 4(월)24:00부로 서울 전 소방관서에 “특별비상경계근무”를 발령, 기간 중 모든 소방 역량을 집중키로 하였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서울특별시 소방재난본부는 가용 소방력을 총 동원하여 부시 미국 대통령 방한 반대 및 환영 집회, 각종 행사 등 상황별 경계근무, 소방공무원근무규정 제48조(비상근무 발령기준 및 등급)의「을」호에 준하여 비상근무 실시, 화재위험대상물 예방 순찰 강화로 방화 등 위험요소 사전 차단, 각 행사관련 관할 소방서장 비상근무체제 및 관내 정위치 유지로 현장대응․상황보고 등 비상조치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 특별비상경계근무
- 경 계 강 화 근 무 : ‘08. 8. 4(월) 24:00 ~ 8. 5(화) 09:00
- 특별비상경계근무 : ‘08. 8. 5(화) 09:00 ~ 8. 6(수)이한 시 까지

서울특별시청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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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소방재난본부 재난대응과 3706-14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