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기물에서 석유캐고 농사 짓는다?...청원에너지 사업설명회 개최
청원에너지(www.cweng.kr) 는 오늘 2008년 8월 5일(오후 4시) 서울역 KTX 역사 4층대회의실(3층 역장실 입구)에서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청원에너지(www.cweng.kr)는 유기제 합성수지류 폐기물을 자원화한 보일러 개발업체로 출발하여 가스를 액화해 재생유(油)를 생산하고 폐플라스틱 1t당 원유 수율이 50%정도의 높은 환원율을 보이며 뛰어난 품질을 자랑하고 있다.
현재 국내에는 매년 500만t에 달하는 폐플라스틱이 발생하고 이 중 40%가 매립ㆍ소각됨에 따라 이 과정에서 발생하는 환경유해물질을 통한 제2의 환경공해 발생의 문제를 해소하는데에도 기여할 수 있다는 것이 관련업계의 분석이다.
기본적인 화학지식이 있다면 특별한 일이 아닐지도 모르지만 폐플라스틱과 폐비닐로 석유를 만든다는 것은 국가 R&D 사업으로 기술을 상용화하고자 하는 고유가 시대의 현 상황에서 볼 때 환경과 에너지산업은 21세기의 대표적 미래산업이다.
바로 폐플라스틱과 폐비닐로 기름을 짜는 유화플랜트는 환경산업이면서 신재생에너지 산업인 것이다. 특히 폐플라스틱에 열을 가하여 재생유을 생산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폐열을 다시 재활용함으로써 비닐하우스 난방비를 혁신적으로 감소함과 동시에 재배작물을 통한 또 다른 부가가치의 창출을 위해 노력하는 모습은 사업과 미래를 생각하는 진정한 제조업체의 모습인 것 같아 석유 한방울 나지 않는 이 나라에서 야심찬 "산유국의 꿈"이 실현될지 기대된다.
사업설명회
일자 : 2008년 8월 5일(오후 4시)
장소 : 서울역 KTX 역사 4층대회의실(3층 역장실 입구)
문의: 청원에너지 02-2268-1101
청원에너지 개요
(주)청원에너지 폐프라스틱을 열분해하여 고열량의 무상의 에너지로 스팀을 생산하는 보일러와 무상의 폐프라스틱을 열분해하여 재생유(경유)를 생산하여 판매하는 수익형 사업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웹사이트: http://www.cweng.kr
연락처
청원에너지 박승춘 02-2268-1101, 이메일 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