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공장입주가 가능한 부지현황은 조성이 완료된 산업단지중 3개 농공단지(안동풍산, 영주문수, 봉화 2)이며 입주가능한 89천㎡가 입주기업을 기다리고 있다. 조성중인 단지는 13개 단지(구미국가4단지, 경산 진량 2일반 등)는 14,056천㎡으로 이중 미분양면적 4,482천㎡을 분양하고 있는 중이며 향후 조성계획중인 단지는 22개 단지로 10,441천㎡을 조성하여 5,003천㎡의 면적을 기업에 분양할 계획이며 경주지역에는 아직 분양면적을 결정하지 못한 상태이다. 산업단지 외에 개별입지 8개소에서 679천㎡을 조성중이며 부도 등으로 휴․폐업중인 업체는 41개업체로 입주 가능면적은 621천㎡이다
산업단지관리팀에서는 앞으로 도내 입주가 가능한 부지 전체를 조사하여 데이터베이스화하여 지리정보시스템(GIS)과 연계한 위치별, 면적별, 토지용도별 기업 맞춤형 정보시스템인「공장부지은행」시스템을 구축할 예정이며 이 시스템을 활용하여 원활한 기업 활동을 위한 서비스를 신속하게 기업체에 제공할 계획이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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