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스와이어)--울산지역 초ㆍ중ㆍ고 모범학생 50여명을 대상으로 8월 19일 호국안보 울산시티투어가 실시된다.

울산시는 건국 60주년과 을지연습을 계기로 울산지역을 방호하고 있는 군기지를 방문하는 시티투어를 실시하여 안보의식을 높이도록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주요 견학지로는 육군 제127연대, 해군 제3함대, 공군 제515 방공포대등 군부대와 박상진 의사생가, 고래박물관, 현충탑 등이다.

신청은 오는 8월 11일 오후 5시까지 시 민방위재난관리과(☎:229-2681~6)로 하면 된다.

이번 실시하는 울산시티투어는 최근 중ㆍ고생 설문조사 결과 57%가 한국전쟁이 언제 일어났는지도 알지 못하는 등 우리지역 청소년 안보의식이 극히 취약하다고 판단됨에 따라 마련되었다.

울산시는 견학 실시 후 소감문을 통해 울산시에 바라는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여 시정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한편 울산시는 반응이 좋을 경우 지속적으로 울산시티투어를 실시하여 청소년 호국안보 의식을 고취시키겠다고 밝혔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ulsan.go.kr

연락처

울산시청 민방위재난관리과 052-229-26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