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청소년 인터넷 중독 예방 및 상담을 위한 공간『I WILL센터』에서는 오는 8월27일 정신건강전문가를 초빙하여 인터넷중독 상담 관련자들을 위한 “공개사례발표 워크샵”을 개최한다.

서울시에서 지난 ‘07. 9. 4 설립한『I WILL센터』는 서울시립 광진청소년수련관내에 위치하고 있으며, 인터넷 중독의 위험에 노출되어 있는 학생, 부모를 대상으로 개인상담, 모둠활동, 프로젝트별 활동, 학교적응 준비활동 지원 및 사후관리를 도와주는 국내 최초 총체적인 4단계 장기치유 과정(3, 3, 6, 12 CYCLE)으로 청소년의 인터넷 중독 예방․치유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다.

본 “공개사례발표 워크샵”은 정신건강전문가를 모시고 인터넷 중독문제가 심각하고, 정신건강이 위험한 학생의 상담사례에 대한 사례발표형식과 토론형식으로 이루어진다.

이번 공개사례발표회는 아동․청소년이 행복한「서울 꿈나무 프로젝트」사업의 일환으로 개최되는 워크샵으로서 인터넷중독상담 관련자들에게 다양한 인터넷중독의 상담사례를 접하게 함으로써 인터넷중독위험에 노출되어 있는 청소년을 상담하는데 효과적인 치료개입전략을 모색하고, 상담의 질을 높이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서울특별시청 개요
한반도의 중심인 서울은 600년 간 대한민국의 수도 역할을 해오고 있다. 그리고 현재 서울은 동북아시아의 허브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시민들을 공공서비스 리디자인에 참여시킴으로써 서울을 사회적경제의 도시, 혁신이 주도하는 공유 도시로 변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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