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스와이어)--울산시 청소년상담지원센터 등 울산지역 6개 청소년 기관연합이 8월 8일 오후 2시부터 10일 새벽 2시까지 진하해수욕장에서 ‘청소년 해변이동상담실’을 운영한다.

여름방학을 맞아 해수욕장을 찾은 청소년을 대상으로 청소년들의 탈선과 비행예방을 위해 운영되는 해변이동상담실은 지역 청소년 기관 직원, 자원봉사자, 1388청소년지원단 등 총 60명을 투입, 운영된다.

주요 활동내용은 탈선예방을 위한 고민해결 상담, 위기 청소년 긴급구조 활동, 청소년 문제해결을 위한 심리검사 및 해석․상담, 지역 청소년기관 활동자료 전시 등 사업홍보, 청소년전화 1388홍보 등이다.

한편, 울산지역 청소년 6개 기관은 시 청소년상담지원센터, 청소년 성문화센터, 울산아동보호 전문기관, 사과나무청소년쉼터, 꿈나무청소년쉼터, 북구청소년자활지원관 등이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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