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스와이어)--울산의 산악 관광지역인 영남 알프스를 찾는 관광객들을 위한 ‘영남 알프스 숲속의 작은 음악회’가 마련된다.

울산시는 오는 8월9일~30일 매주 토요일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2시간 동안 작천 계곡(2회), 배내 계곡(1회), 신불산 간월재(1회) 등에서 ‘영남 알프스 숲속의 작은 음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음악회 일정을 보면 9일에는 작천정에서 ‘색스폰’(출연 김봉수), ‘오카리나 & pop’(임숙예) 등이 선보이고 30일에는 ‘트럼펫’(김성학), ‘트럼본’(김종표), ‘통기타 노래’(정희성) 등이 공연된다.

또한 16일에는 배내계곡 배내치아 산장에서 ‘포크 락’(ST-1), ‘색소폰’(최기삼) 등이, 23일에는 신불산 간월재 억새평원에서 ‘포크락’(No3), ‘색소폰’(최 길) 등이 연주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음악회는 2008년 울산거리문화 공연과 연계, 하계 휴가철을 맞아 영남알프스를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작은 공연을 선사함으로써 지역 문화관광 이미지를 제고하고 방문객의 만족도를 향상시키기 위해 마련했다“고 말했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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