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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3-09 10:18
삼척--(뉴스와이어)--삼척대(총장 金大壽)가 해양관광레저스포츠분야의 전문인력육성 및 지역의 소득증대와 고용창출을 위해 학교기업인 해양관광레저스포츠센타(사진, 조감도)의 기공식을 오는 10일 갖는다.

삼척대에 따르면 삼척시 근덕면 덕산리 107-74번지 약700평 부지에 지하 1층, 지상 4층 연면적 400평의 철근콘크리트조로 스킨스쿠버실습장, 해양실습실, 동아리방 등을 갖춘 총 18억원의 공사비가 소요되는 해양관광레저스포츠센타를 오는 10일 착공하여 8월 30일 완공할 예정이다.

해양관광레저스포츠센타가 완공되면 약10억여원을 들여 요트, 윈드서핑, 보트, 스킨스쿠버 등의 기타 해양장비를 구입하여 전국 최고의 해양관광레저스포츠의 메카로 육성 전국 대학의 체육관련학과 학생들의 실습장으로의 활용과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한 해양관광레저스포츠 전문인력양성코스 및 관광자원으로 활용하여 지역주민의 고용창출효과와 함께 년간 9억여원의 소득을 통해 대학의 경쟁력을 키워나갈 계획이다.

한편 삼척대는 학교기업으로 일본 도야마시의 유리공예산업을 유치할 계획을 수립하고 있으며 또한 소방방재산업을 동해납부지역의 특성화사업으로 육성하고자 유비쿼터스형 재난방재 토탈솔루션 생산업체, 친환경 첨단기능소재의 소방복 및 소방장구 생산업체, 레이저 광원탑재형 비상구 유도등 생산업체, 신개념 피난유도선 및 불꽃감지기 생산업체, 친환경/경제성을 갖춘 내화보드·직물류 방화셔터 생산업체, 홈네트워크 연동 복합형 감지시스템 생산업체 공장을 유치하여 소방방재산업을 클러스터화할려고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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