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총 6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울주군 웅촌면 양산 경계 지역(1700㎡)과 북구 신명동 경주 경계지역(3500㎡) 등 총 5200㎡ 규모의 ‘시 경계 지역 특성화 녹지조성 사업’을 오는 9월 착공, 12월 완공할 계획이다.
울산시는 이에따라 양산 경계 지역에는 고래도시 울산의 상징인 고래 조형물(7개소)을 설치하고, 배롱나무 등 4종 1841주, 초화류 6260본 등을 각각 식재키로 했다.
또한 경주 경계지역에는 울산시 표지석(1개)을 설치하고 은행나무 등 7종 5026주를 식재할 계획이다.
울산시는 시 경계지역 특성화 녹지조성 사업이 완료되면 울산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생태산업도시 울산의 이미지를 크게 제고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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