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충남도는 제63주년 광복절을 맞아, 국가와 겨레를 위하여 헌신한 생존애국지사를 비롯한 독립유공자 299人에 대해 위문・격려한다.

李完九 도지사와 道 간부공무원은 13일까지 도내 생존 애국지사와 미망인을 방문하여 감사의 뜻을 전하고 위문품도 전달할 예정이다.

15일(금) 광복절에는 천안 독립기념관에서 기념식 갖고, 참석한 애국지사 및보훈단체장과의 오찬간담회를 가져 위로와 대화의 시간도 가질 계획이다.

특히 이번 광복절에는 윤봉길의사(예산군 고덕면 출생) 유족(며느리 김옥남여사, 76세)에 대한 위문도 실시하여 보훈가족의 사기진작 및 자긍심 고취에 많은 기여를 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현재 충남도내에 거주하는 독립유공자는 모두 299人으로 매년 3.1절, 현충일, 광복절 등 주요 국경일에 위문활동을 하고 있으며, 이가운데 생존 애국지사는 천안시 조동빈(84세), 금산군 이일남(83세) 두분이다.

충청남도청 개요
충청남도청은 21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0년부터 안희정 도지사가 시정을 이끌고 있다. 충남도청의 4대 목표는 출산∙양육을 책임지는 충남,노인이 살기 좋은 충남,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충남, 일자리가 풍부한 충남을 만드는 일이다. 안희정 도지사는 선심성 공약 남발을 막기 위해 스스로 매니페스토 공약집 발표하고 한국매니페스토운동본부와 함께 공약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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