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와 안동시가 주최하고 안동 e스포츠 위원회가 주관하는 “안동하회탈 e스포츠 한마당” 대회 출범식이 오는 11일 안동에서 개최된다.

도에 따르면 8월11일 오후 2시 안동시청에서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과 김관용 경상북도지사의 영상 및 mbc 게임의 장근복 사장, 안동 mbc의 전우성 사장 등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 한 가운데 거행한다는 것이다.

이날 행사에는 이번 e스포츠 대회의 홈페이지 소개와 대회의 마크 및 슬로건 공모에 대한 시상식, mbc게임 히어로 구단의 선수 3명을 홍보대사로 위촉하여 홍보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이번 대회의 부대행사로는 로봇체험 및 시연 등 11개 행사를 운영하여 시민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체험을 제공한다.

특히 “안동하회탈 e스포츠 한마당” 대회의 상위 입상자는 “제2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배 아마추어 e스포츠 대회” 경상북도 대표로 출전할 자격이 주어진다.

대회에는 카트라이더, 프리스타일, 피파온라인, 스페셜포스, 서든어택 등 5개 종목을 개최하며 자세한 내용은 대회의 홈페이지(www.e/andong.co.kr)를 참고하면 된다.

경상북도는 앞으로 e스포츠는 남녀노소 누구나 즐기는 국민게임이며, 문화산업발전에 크게 이바지 할 것이라고 하면서, 이번대회가 전통문화와 첨단산업이 함께 어우러지는 대회가 될 것이라고 하였다.

또한 경상북도는 문화콘텐츠산업의 획기적인 발전을 위하여 안동시 일부지역을 문화산업이 집적화된 문화산업진흥지구로 지정할 계획으로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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