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필가 김영일 씨(국민권익위, 48세)는 지난 2002년 부패방지위원회 주무관으로 근무하면서 문학심사 과정에서 발생하는 각종 불공정 시비를 개선하기 위하여 5년이라는 오랜 연구 끝에, 세계 최초로 ‘공모전 투명심사 시스템’을 발명(특허 제10-0682487, ‘07.2.7.)하면서, 방송대학TV, KTV-TV 목민심서, 현장매거진, C&M 케이블TV 엄광석 사람이야기 등에 주인공으로 출연 하였고, 대한뉴스 다이나믹 코리아 8월호, 여성잡지 Queen 5월호(07년), 세계일보, 문화일보, 뉴시스 등에 보도 되면서 장안의 화제가 되기도 했다.
그의 책 ‘차가운 곳에도 꽃은 핀다’를 읽어본 독자라면 그의 열렬한 마니아가 된단다. 그의 책을 읽으면 독자 스스로 그 책의 주인공이 되어 손에 땀을 쥐어 가면서 그가 성공하고, 실패하는 듯한 느낌을 받게 된단다. 일종의 독자 전이를 통해 자신의 삶도 스스로 바꿀 수 있다는 강한 신념을 심어 준다는 것이다. 그것이 바로 수필가 김영일 씨만의 독특한 창작 기법이며 흡인력 인 것이다.
이 상의 심사위원회(위원장 선정애)는, 김영일 씨의 그런 타고난 작가적 감성과 문학적 역량을 높이 평가하여 ‘제1회 대한민국 베스트 작가상’ 수상자로 선정하였다고 밝혔다. 이 상은 사단법인 한국문학세상에서 주최하며 매년 3월에 ‘생활문학 독서 감상문 대회’에 출품된 도서 중 최고의 판매량과 공적 기여도가 있는 작가 1인에게만 수여되는 뜻 깊은 상이므로, 추천에 의해 시상되는 일반 ‘작가상’과는 비교할 수 없는 영예를 얻을 수 있다고 밝혔다. 특전으로는 개인저서를 무료로 출간해 주는 혜택이 부여된다.
더 자세한 것은 사단법인 한국문학세상(02-6402-2754)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국문학세상 개요
한국문학세상은 2000년 순수 생활문학을 추구하는 호연지기 정신으로 출범, 「공모전 투명심사 시스템」을 발명(특허 제10-0682487)하여 인터넷 백일장 시대를 개척한 주인공이다. 또한 투명심사 등단제도를 시행, 재능있는 신인을 발굴, 등단의 길을 열어 주고 있다. 개인저서 「소량 출판 시스템’을 도입」, 「내 책 갖기 운동」으로 개인저서를 저렴하게 출간해 준다. 부설단체로 「한국사이버문인협회」, 「(사)아시아문예진흥원」이 있고, 자매단체로 호주 커피의 명가 「매더커피갤러리」와 「권익보호행정사사무소」, 「한국갈등조정진흥원」이 있다.
웹사이트: http://www.klw.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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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문학세상 사무처 선정애 02-6402-27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