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자 전송시 1건당 300원의 정보 이용료가 발생하며, 수익금은 결손가정 어린이들을 위한 스포츠 복지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다날 사업본부 유승수 이사는“이번 올림픽에서는 사상 최초로 휴대폰이 응원도구로 사용될 것이며, 그러한 서비스가 가능한 것은 유ㆍ무선 팬레터 UFO타운을 운영하며 쌓은 노하우 덕분”이라며 “향후 이동통신 기반 쌍방향 커뮤니케이션 서비스를 더욱 다양한 분야에 적용시켜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개발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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