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스와이어)--울산시가 연안 수산자원 증강 및 어촌마을 소득증대 향상을 위해 종묘방류 행사를 잇따라 실시한다.

울산시는 총 9900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경기도 화성에서 8cm급 건강한 조피볼락 종묘 84만마리를 구입, 북구 정자․제전․당사․어물어촌계, 울주군 송정․나사․평동어촌계의 인공어초가 투하된 마을어장에 오는 13일 방류한다.

울산시는 또 오는 11월에는 6300만원의 사업비로 강도다리 종묘 5만 마리를 구입, 동구 일산, 울주군 강양어촌계에 각각 방류할 계획이다

앞서 울산시는 지난 6월 넙치 96만1000마리를 동구 방어동 등 3개 어촌계에 방류한데 이어 7월 10일 울주군 진하어촌계에 민들조개 종묘 110만마리, 7월 16일 북구 정자 등 3개 어촌계에 감성돔 종묘 87만마리를 방류했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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