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신한카드(www.shinhancard.com 대표 홍성균)는 SH&C생명보험(www.shnc.co.kr)와 제휴해 ‘베스트 신용보장서비스’를 3월 10일부터 시작한다.

이 서비스는 회원이 신한카드를 사용하다가 불의의 사고 및 질병으로 인해 카드 대금 결제가 어려워질 경우 이를 보험금으로 변제해주는 것으로, 회원은 수수료로 월 카드 이용금액(현금서비스 포함)의 0.1%만 부담하면 된다.
예를 들어 월 평균 100만원을 사용하는 고객이라면 월 1천원의 저렴한 비용으로 신용보장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것.

신한카드 베스트 신용보장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는 고객이 사망이나 1급장해를 당한 경우나 암(단, 상피내암, 기타피부암은 10%, 경계성종양은 30%), 급성심근경색, 뇌졸중 등 주요 3대 질병에 걸린 경우 사고 시점의 카드 채무 잔액 100%를 변제해주며, 2급장해일 경우 70%, 3급장해 50%, 4급장해 30%를 변제해 준다.
각 장해 등급별 비율로 계산했을 때 최고 5천만원까지 변제 가능하다.

특히 베스트 플러스 신용보장서비스는 비자발적 실업(고용보험상 실업급여 대상) 보장을 추가한 것으로 월 카드 결제금액의 0.1%에 추가로 2천8백원만 부담하면 베스트 신용보장서비스와 똑같은 서비스에다 비자발적 실업 시 3개월간 매월 20만원씩 카드 결제 자금을 지원 받을 수 있다.

베스트 신용보장서비스는 만 20세~54세, 베스트 플러스 신용보장서비스는 만 20세~48세 고객이 이용할 수 있으며, 신청은 신한카드 홈페이지나 콜센터(☎ 1544-8800)에서 할 수 있고, 신규 회원은 전국 신한은행 영업점에서도 가능하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신한카드 베스트 신용보장서비스는 타사에 비해 저렴한 비용으로 더 큰 금액을 보장 받는다는 특징이 있다”며 “특히 신용카드 사용액이 많은 고객이라면 불의의 사고를 대비해 보험 삼아 가입해 볼 만 하다”고 말했다.

신한카드 개요
신한카드는 신한금융지주회사의 자회사로, 2002년 6월 신한은행에서 분사해 전업카드사로 출범한 신용카드 회사이다.

웹사이트: http://www.shinhancar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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