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박찬우 대전광역시 행정부시장은 12일 오후 15:00에 자유선진당에서 주제하는 간담회에 참석하여 대전시 내년도 국비 확보에 대하여 숙의한다.

대전시 행정부시장과 충남북 행정부지사가 참석하는 이날 간담회의에는 자유선진당 심대평 대표, 류근찬 정책위원장, 시·도 당위원장등 주요 당직자가 참석한다.

회의 안건으로는 ‘09년 대전·충남 북 주요현안 사업 지원방안’에 대하여 논의가 이루어진다.

박찬우 대전시 행정부시장은 이 자리에서 기획재정부 실무예산심의와 국회 상임위, 예결위에서 대전시의 현안 사업 중 내년도 국비가 필요한 ▲ 대덕테크노 밸리 진입도로 개설 388억원 ▲ 한밭종합운동장 리모델링 98억원 ▲ 교통안전체험교육 센터 99억원 ▲ 오정동 농산물 도매시장 시설 현대화 10억원 ▲ 생활폐기물 전처리시설(MBT) 15억원 ▲ 대덕연구 개발특구 연구 성과물 전시 홍보관 건립 20억원에 대하여 총 630억원의 예산반영을 요청한다.

이와 함께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 조성사업, 첨단의료복합단지 유치, 대덕특구 육성을 위한 특구법 개정, 대덕특구 광역교통망 구축, 원자력 의학 융합연구원 대전설립, 한국 뇌 연구원 대전 유치, 방위 사업청 대전 이전 등 지역의 핵심 사업들에 대하여 자유선진당의 전폭적인 지원을 요청한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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