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들 패션리포터 12명은 패션리포터로서 뿐만 아니라 서울패션산업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는 홍보대사로서 2009년 2월까지 활동하게 된다.
'SFC 해외패션리포터' 는 담당지역의 트렌디한 패션정보를 발 빠르게 전달해주는 통신원이자 해외에서 활동 중인 국내 패션인력을 조사하고 분석하는 연구원이다.
SBA의 서울패션센터는 오는 9월부터 패션센터 포탈홈페이지 (http://sfc.seoul.kr) 내 SFC해외패션리포터 게시판을 통해 패션리포터들이 취재하는 따끈따끈한 최신 패션정보를 패션센터 포탈홈페이지 온라인 회원에게 무료로 제공할 계획이다.
SBA 관계자는 ‘SFC 해외패션리포터’ 운영을 통하여 “해외 주요 도시의 패션 및 이와 관계된 전반적인 문화적 이슈, 유행경향등 전문정보에 대한 일반인들의 접근성을 높일 수 있을 뿐 아니라, 해외패션리포터의 각종 조사활동을 통하여 해외에서 활동 중인 패션전문가들과 국내 패션인들과의 인적교류가 활성화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서울경제진흥원 개요
서울경제진흥원은 서울특별시 중소기업에 대한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지원 사업을 통해 중소기업의 경영 여건 개선과 경쟁력 강화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중소기업 진흥에 관한 법률 동법 시행령 및 서울경제진흥원 설립운영조례에 따라 설립됐다. 서울경제진흥원은 좋은 일자리 창출과 중소기업 성장에 기여하는 중추 기관으로 서울 경제와 함께 20년간 꾸준히 성장해왔다. SBA가 추진하는 중소기업과 스타트업 지원 프로그램, 그리고 산업 활성화 프로그램의 핵심 목표는 지속 가능한 좋은 일자리를 만드는 것이다.
웹사이트: http://sba.seoul.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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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산업통상진흥원 패션기획팀장 김재민 02-3670-45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