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상반기 거래총액은 출판시장 특성상 비수기와 전반적인 경기침체에도 불구하고 코스닥 상장으로 인한 인지도 증가, 광고 매출 성과에 힘입어 전년동기 대비 22.1% 성장한 1,433억원, 특히 영업이익은 64.3% 증가한 41억원을 달성했다.
송영호 예스24 상무이사는 “경기침체와 출판계 비수기에도 불구하고 인터넷서점의 점유율은 지난해 약 29.2%를 기록하며 높은 성장세를 보였다. 올해 목표치인 거래총액 3,148억원, 영업이익 105억원을 무난히 돌파할 것으로 보인다”며 “상반기 광고 매출 또한 18억 원을 달성해 작년 상반기 11억원과 비교해 두배 가량의 성장세다. 또한 7월에 오픈한 아트샵 서비스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말했다.
예스24는 작가들과 독자들간의 오프라인 행사 등 다양한 마케팅활동을 통해 회원의 충성도가 업계 대비 높을 뿐만 아니라, 주요 인터넷서점 시장 대비 트래픽 점유율 40% 가량 확보하고 있어 광고 매체로의 영향력도 점차 증가 추세다.
YES24 개요
예스24는 1998년 ‘대한민국 최초의 인터넷 서점’으로 시작해 24년간 업계 1위를 지속해 왔으며, 도서를 중심으로 전자책, 공연 티켓, 음반, 연재, 구독서비스 등 문화콘텐츠 전반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며 고객 중심 서비스를 기획해 왔다. 예스24는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는 것을 넘어 삶의 동기를 제공하는 ‘라이프 모티베이터(Life Motivator)’ 문화콘텐츠 플랫폼이다.
웹사이트: http://www.ye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