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오는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오후 8시부터 자정까지 태화강 생태공원 대숲 일원에서 ‘2008 태화강 대숲 납량축제’를 한국연극협회울산광역시지회(지회장 백운봉) 주관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주요 행사 내용을 보면 ‘귀신의 집’ 체험은 귀신 분장을 한 연극협회 회원들이 대숲 산책로 곳곳에 숨어 있다가 갑자기 나타나 지나가는 시민들을 오싹하게 한다.
또한 한국 공포영화 ‘아랑’(주연 송윤아, 14일), 폰(주연 하지원, 15일), 분홍신(주연 김혜수, 16일)등이 상영된다.
이와 함께 태화강 대숲 사진전, 태화강 대숲그림전시회, 대숲조명전 및 퍼포먼스 등이 마련된다.
울산시는 14일 오후 8시 40분 중구 태화동 불고기단지 앞 태화강 둔치축구장에서 시민 등 40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개막식’을 갖는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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