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계천 꼼꼼히 구경하고 USB 타자
관람 후 해당 장소에 비치된 스탬프를 찍어 공단에 보여주면 되는데, 청계 8경과 문화관 중, 스탬프 4개를 찍으면 청계천 복원 기념엽서(한정판)를, 6개까지는 청계천 기념 스포츠 타올을, 8경과 청계천 문화관까지 모두 관람하면 USB(2GB)를 받을 수 있는 것.
「청계8경」은 역사 문화적으로 주요한 청계천의 명소를 지칭하는 말로 청계광장(1경), 광통교(2경), 정조반차도(3경), 패턴천변(4경), 빨래터(5경), 소망의벽(6경), 하늘물터(7경), 버들습지(8경) 등 시점부부터 고산자교까지의 청계천 전구간에 걸쳐 있다. 두물다리 앞에 있는 청계천 문화관의 스탬프까지 모두 날인하고 나서 고산자교 앞의 서울시설공단 청사로 가면 바로 경품을 받는다.
본 이벤트는 청계천의 전반적인 생태 변화상이나 복원의 역사․문화적 의미를 보다 많은 시민들과 함께 나누기 위한 것으로, 스탬프 날인 장소에는 자원봉사자가 배치돼 안내를 돕는다. 스탬프는 청계천 안내소(광장 및 안내센터)에 비치된 홍보물이나 별도로 준비해 온 수첩 등 확인이 가능한 아무 곳에나 찍어도 된다.
웹사이트: http://www.sisul.or.kr
연락처
서울시 시설관리공단 청계천관리팀 운영관리부장 박행구 02-2290-6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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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8월 7일 11: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