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식품의약품안전청은 지난 주(’08.8.4~8.8)에 한림제약의 “리세넥스플러스정”등 총 6건에 대한 임상시험계획을 승인하였다고 밝혔다.

의약품 임상시험계획으로는 골다공증에 대한 리세넥스플러스정의 유효성 및 안전성에 대한 평가를 목적으로 한림제약이 중앙대용산병원 등 8개 병원에 의뢰하여 실시하는 임상시험계획 등 총 5건이며,

의료기기 임상시험계획은 식도 캡슐내시경을 이용하여 위내 병변의 검사를 목적으로 가톨릭대학교 강남성모병원에서 실시하는 연구자(가톨릭대 강남성모병원 소화기내과 최명규)임상시험 계획이라고 설명하였다.

참고로, 의약품 임상시험계획 승인 현황은 식의약품종합정보서비스(http://kifda.kfda.go.kr/의약품/정보마당/임상정보방)에서 그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처 개요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식품 및 의약품의 안전에 관한 사무를 맡는 정부 부처로, 1998년 보건복지부 산하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 설립돼 2013년 국무총리 산하 독립 기관으로 승격했다. ‘식의약 안심이 일상이 되는 세상’이라는 비전 아래 ‘현장·과학·협력’을 핵심 가치로 두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mfds.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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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의약품안전청 임상관리과 (02)3156-8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