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정책정보를 국민들에게 실시간으로 전달하는 정책허브 역할을 충실히 해온 ‘대한민국 정책포털’이 14일 제호와 CI를 ‘korea.kr'로 새롭게 단장하고 정책정보 서비스를 한층 강화한다.
'korea.kr'은 이번 사이트 개편을 통해 정부 정책에 대해 보다 쉽고 빠르게 접근할 수 있도록 편의성을 높이고, 다양한 정책정보를 접할 수 있도록 새로운 메뉴를 대폭 보강한다.
우선 'korea.kr'은 각 부처에 분산된 각종 정보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통합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정부 부처에서 실시한 정책관련 여론조사 결과를 일목요연하게 전달하는 여론조사 메뉴를 신설하고, 부처별 TV․라디오․플래시․인쇄 광고 또한 멀티미디어 광고메뉴로 통합서비스를 한다.
정부 부처와 공공기관에서 제공하고 있는 각종 민원․경제․직업․여가․생활정보 관련 사이트도 한 곳에 모아 이용자의 편의를 높일 것이다.
특히 국민과 정부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30명의 정책기자단을 선발, 일상에서 보고 느낀 정책에 대한 경험과 제안 등을 담을 ‘정책기자 마당’을 신설한다.
또한 품격 있는 문화정보와 지식을 접할 수 있는 문화 전문가들의 ‘문화칼럼’도 운영되며, 핵심적인 정책현안에 관한 전문가들의 ‘이슈기고’란도 새롭게 꾸며진다.
이밖에 대통령을 비롯해 정부 주요 인사들의 각종 연설문도 쉽게 찾아볼 수 있도록 ‘정부 연설문’ 코너도 마련한다.
‘korea.kr'은 정책정보를 제공하는 관문으로서 ‘원스톱-멀티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메뉴개발과 콘텐츠 강화에 역점을 둘 계획입니다. 앞으로 정부의 모든 정책정보는 ‘korea.kr’에서 만날 수 있다.
문화체육관광부 개요
문화체육관광부는 문화, 예술, 체육, 관광, 종교, 미디어, 국정홍보 업무를 담당하는 정부 부처이다. 2008년 문화관광부와 국정홍보처, 정보통신부의 디지털콘텐츠 기능을 통합해 문화체육관광부로 개편했다. 1차관이 기획조정실, 종무실, 문화콘텐츠산업실, 문화정책국, 예술국, 관광국, 도서관박물관정책기획단을 관할하며, 2차관이 국민소통실, 체육국, 미디어정책국, 아시아문화중심추진단을 맡고 있다. 소속기관으로 문화재청, 대한민국예술원, 한국예술종합학교, 국립중앙박물관, 국립국어원, 국립중앙도서관, 국립극장, 국립현대미술관, 국립국악원, 국립민속박물관, 한국영상자료원, 해외문화홍보원, 한국정책방송(KTV) 등을 두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mcst.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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