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노사공동 재취업지원센터(소장 김정태)와 숙명여자대학교와 함께하는 용산구 건강가정지원센터(센터장 계선자)는 8월 14일 전직지원서비스 활성화와 퇴직근로자 가족이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하여 상호 협력할 것을 약속하고 협약을 체결하였다.

이번 협약 체결로 센터는 용산구 건강가정지원센터의 지원을 받아 센터의 고객인 퇴직근로자가 가정 내에서 겪게 되는 다양한 갈등을 해결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판단하고, 향후 지속적으로 건강가정을 만들기 위해 필요한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연계해 나갈 계획이다.

건강가정지원센터는 가정문제의 예방, 상담 및 치료, 건강가정 유지를 위한 프로그램의 개발, 가족문화운동의 전개, 가정 관련 정보 및 자료제공을 위하여 중앙, 시도 및 시군구 등에 센터를 두고 있으며, 용산구 건강가정지원센터는 숙명여자대학교와 함께 가족교육, 가족상담, 가족문화, 아이돌보미, 육아휴게소, 결혼이민자가족지원사업 등 건강가족을 만들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노사공동 재취업지원센터는 '대한민국 경력채용 No1, NewJOB'을 모토로 퇴직근로자와 기업의 구인구직 미스매치를 최소화 할 수 있는 잡매칭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나아가 고용지원서비스 선진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유관기관과 다양한 방법으로 업무연계를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노사발전재단 개요
‘일터를 활기차게, 노사를 행복하게’ 노사발전재단은 2007년 노동시장의 안정과 노사관계의 발전을 목적으로 설립된 고용노동부 산하 기타공공기관이다. 재단은 노동과 고용에 관련된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고자 노력하며, 노사 상생의 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과 서비스를 제공한다. 주요 활동으로는 노사협력 증진, 고용 안정, 일터 혁신 지원, 중장년 취업 지원, 차별 없는 일터 만들기 등이 있다. 또한, 재단은 기업과 근로자 사이의 상생 구축을 위해 교육, 컨설팅, 정보 제공 등의 역할을 수행하며, 노동시장의 질적 향상과 근로 환경 개선을 위한 연구와 정책 제안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노사발전재단은 국내 유일의 고용노동 전문기관으로 노사 관계 발전과 고용 환경의 지속 가능한 성장에 기여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nos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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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사공동 재취업지원센터 대외협력팀 양균석 02-368-2330, 이메일 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