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스탬프 자판기 “ 이젠 사진을 스탬프로”
드림웍GM엔터테인먼트는 최근 신개념의 드림스탬프 자판기를 개발, 또 하나의 시대 유행을 창출하고 있다. 이는 기존의 어떤 제품에 비할 바 아닌 2,400dpi의 세계 최고 해상도를 자랑한다. 제작이 쉽고 빠르며 용도에 따라 여러 가지 형태는 물론 8가지 색깔의 제품을 만들 수 있다. 다양한 용도로 사용할 수 있으며 가격 또한 저렴한 편이다. 세계 최고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한번 잉크를 주입하면 약 500여회 사용이 가능한 제품이다.
드림스탬프는 97~98년 스티커자판기의 성공에 따라 어뮤즈먼트 자판기에 대한 관심이 증폭된 시장추세에 부응한 제품이다. 특히 99년을 기점으로 수익률이 급격히 하락, 2004년 현재 포화상태에 이른 스티커 사진을 대체할만한 전략상품이기도 하다. 자판기업계의 총체적 불황에 따른 매출의 하락세로 안정적이고 혁신적인 스티커 및 대체 자판기상품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고 있는 경향이다. 포토스템프는 아이템의 무한한 시장성과 메리트 또한 시장성을 밝게 하는 요인이다.
드림웍GM엔터테인먼트는 전문적인 영상처리 솔루션 및 시스템 전문회사로서 ‘경쟁력과 전문성을 갖춘 정보통신 기업’을 표방하고 있다. 이번에 개발된 신개념의 드림스탬프 자동판매기 역시 이 같은 기업 목표를 위한 새로운 시도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이미 출시 직후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이 제품은 기술과 유통, 솔루션 등 다방면에서 혁신을 기한 제품이다.
자판기 자체 수익 외에도 리필잉크 판매와 캐릭터 액세서리 판매, 광고 등의 부가적 수익 또한 만만찮아 근래 보기 드문 창업 아이템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현재 방송인 박미선씨가 홍보이사로 활동하며 그 특장점을 널리 알리는데 앞장서고 있다.
운영 체험자들에 따르면 하루 50컷이면 25만원, 100컷이면 50만원의 수입을 올리며 이런 추세가 계속되면 한달간 마진이 500만~1천만원에 이른다. 이는 특히 온·오프 라인 판매 방식에서 탈피, 유통구조의 혁신을 지향하는 한편, 기존의 포토샵 및 일러스트레이션으로 이루어지던 포토스템프 사진편집 과정을 자동화한 국산 소프트웨어를 자체 개발했다.
최적화한 Flash Machine과 포토스템프 자판기용 하드웨어와 연동할 수 있는 통합 솔루션을 자체 개발했다. 이와 함께 디자인의 전문화로 팬시 사업 등의 사업 다각화를 모색하고 중국, 대만, 일본, 미국 등에 대한 진출도 적극 서두를 방침이다. 회사측은 “초기 시장 선점과 빠르고 공격적인 마케팅으로 유행을 주도하고 10~20대 젊은층에 소구해 하나의 유행과 문화로 발전토록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서울프랜차이즈spring2005’와 ‘2005서울국제스포츠레저산업전’ 등에서 좋은 평가를 얻었고 30개국 특허출원중이다. 문의: 02- 554-7390
(한국신문발전연구소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