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박성효 대전광역시장은 ‘2008 충청권 벤처 프라자’를 오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올해로 7회를 맞는 ‘2008 충청권 벤처 프라자’는 ‘대한민국의 미래 충청을 느껴보세요’라는 주제로 대전광역시, 충청남도, 충청북도가 공동개최 하고 벤처기업들의 판로지원과 투자유치를 통해 기업경쟁력 강화와 벤처기업의 글로벌화를 돕게 된다.

국내 72개 IT (Information Technology), BT (Bio Technology), ET (Environment Technology)관련 업체가 참여하여 정보통신, 전자기술 및 제품에서 생명공학, 바이오기술 등 우수한 기술과 제품이 전시 된다.

특히, 해외 바이어 수출상담회는 일본, 대만, 싱가폴, 태국, 말레이시아 등 5개국의 해외 바이어를 직접 초청하여 우수벤처기업 제품을 해외 바이어와 1:1 비즈니스 미팅을 주선하여, 국내 우수벤처기업의 해외 판로개척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이외에도 해외 기업 특별관은 해외 벤처기업 초청을 통해서 정보교환, 기술교류 등을 통해 상호기술 및 제품을 교환 및 교류하게 된다.

또한, 온라인을 통한 해외바이어 사이버 상담회는 국내·외 바이어와 인터넷을 통한 화상상담으로 우수벤처기업의 해외수출기회를 제공하는 등 다양한 벤처기업의 행사들을 개최한다.

또한, 참관객들의 체험행사로 첨단기술 제품 체험관과 지식재산 센터 상담관 운영, 코엑스 몰 거리 이벤트 등 일반인을 위한 행사도 함께 준비되어 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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