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자전거 타기 활성화 ‘요금 할인제’ 시행
자전거 타기 요금 할인제는 자전거를 타고 온 고객에게 5~10% 요금을 할인해주는 장바구니 경제를 살리고 자전거 타기를 활성화하는 것으로 꽃집, 음식점, 안경점, 제과점, 이·미용업소 등 시민생활과 밀접한 업소가 대상이 된다.
시는 시행에 앞서 ‘자전거 타기 요금할인제’ 운영에 참여를 희망하는 업소를 오는 8월 20일부터 다음달 10일까지 20일간 모집한다. 참가희망 업소는 주소지 관할 동 주민센터에 신청하고,
신청할 때는 시·구·동 홈페이지에서 서식을 다운받거나 동에 비치된 신청서식에 업소 명, 업종, 대표자, 할인품목 및 할인율 등을 적어 신청하면 된다.
이번 기간에 신청하는 업소에 대해서는 할인업소 표찰을 부착하여 주고, 시·구·동 홈페이지를 이용하여 ‘자전거타기 요금할인제 참여 업소’로 홍보하는 등 다양한 행정매체를 통하여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대전시 관계자는 “요금할인제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업소대표에 대해서는 공적을 고려하여 자전거타기 시책 유공시민으로 표창 하는 등 행정적 인센티브도 제공하여 참여를 유도한다.”고 말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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