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디스플레이 및 태양광 발전 전문 시장 조사 기관인 디스플레이뱅크 (http://displaybank.com, 대표이사 권상세)가 오는 9월 30일과 10월 1일 양일간 한국 과학 기술회관에서 '전문가 양성을 위한 태양광 발전 기술 교육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의 첫 날 행사에서 디스플레이뱅크는 전세계 태양광 발전 시장 동향 및 한국 시장 주요 이슈를 분석하게 된다. 또한 신성ENG, LG전자, 에너지 기술연구원, 고려대학교 등 국내에서 태양광 발전을 주도하고 있는 기업 및 학계 전문가들을 초청, 태양광 발전의 구동원리 및 제조기술에 대해 심도 깊게 논의하게 된다.

둘째 날 행사에서는, 재료 및 부품부터 시스템, 장비까지 최근 급성장 하고 있는 태양광 발전의 최신 핵심기술들을 다루게 된다. 둘째 날 세션은 LG실트론, DuPont, SMA Korea, 경동 솔라, ULVAC 등 관련 기업의 발표로 구성된다.

이번 행사를 주최한 디스플레이뱅크의 정택중이사는, "현재 국내 태양광 산업이 급속하게 성장하고 있는데 반해, 전문인력의 수는 물론 이들을 양성하기 위한 교육 환경도 매우 부족한 상태이다. 이번 세미나는 전세계 디스플레이 산업을 이끌어 온 핵심 기술을 바탕으로 태양광 산업 발전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한국 기업들의 태양광 발전 관련 최신 기술 동향과 향후 전략을 살펴 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또한 주요 기업들의 현장 전문가들이 전해 주는 생생한 이론 교육은 업계 실무자들은 물론 관련 투자, 금융권 관계자들에게도 큰 도움이 될 것이다"라고 행사의 의의를 밝혔다.

IHS 개요
IHS (NYSE: IHS)는 1959년 설립된 이래, 주요 산업에 대한 정보 조사 및 시장 분석을 제공해 온 글로벌 정보 기업이다. 본사는 미국 콜로라도주에 있으며 전 세계 31개 국가에서 50여 가지 언어를 구사하는 8,000명 이상의 직원이 있다. 특히 오늘날 가장 중요한 비즈니스로 대두되고 있는 에너지, 경제, 지정학적 리스크, 지속 가능성, 공급 사슬 관리 분야에 대한 세계 최고 수준의 정보를 제공한다.

웹사이트: http://ih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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