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들은 ‘KT사랑의봉사단’과 함께 양털깎기, 서바이벌 게임 등 지역별로 준비된 다채로운 행사를 경험하고, 수련관내 수영장에서 신나는 물놀이도 즐겼다.
이길주 KT 홍보실장은“가정형편이 어려워 휴가를 가지 못하는 청소년들이 아직도 많은 것이 현실이며, 이런 청소년들이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밝게 자랄 수 있도록 다양한 청소년 후원 프로그램을 마련하는데 KT는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KT는 2006년부터 이용환경이 열악한 공부방에 IT기기를 지원하는 ‘KT공부방’ 지원 사업을 추진해 오고 있으며, 지난 3월에는 태안 등 서해안 기름유출 피해지역 학생 및 전국 KT공부방 초등학생 1,400명에게 e러닝 교육 컨텐츠인 '해피짱'을 무료로 지원한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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