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의 태양광 산업 여건은 태양광산업에 신규 투자하는 대기업의 대거 충북 입주로 전국 최대의 태양광 부품소재 생산 인프라가 구축되어 국내 셀・모듈 분야 생산능력 55%를 점유(‘08년)하고 있으며, 산업의 가치사슬 측면에서 도내 관련 기업(현대중공업, 한국철강, 신성이엔지, 에이원테크, 경동솔라, 해성솔라, 다쓰테크, 테크윈)의 셀, 모듈, 시스템 분야별 전후방 효과가 양호하다.
또한 태양광 부품소재산업 관련 하이닉스, 동부하이텍 등 60여 반도체 기업과 TP(반도체센터 등 3센터 운영), 대학, 산학협력 사업(RIC, BK21, NURI 등) 등 기술정보 지원인프라가 우수하며, 국토의 중심, 수도권 접근성, 청주국제공항을 통한 중국 시장 진출을 위한 지리적 잇점으로 생산 및 보급의 허브 역할 수행이 매우 유리한 여건을 갖추고 있다.
충북도는, 태양광 부품소재산업을 육성하기 위하여 ‘09년부터 ’13년까지 5개년 동안 6개 전략 과제를 선정하여 총 1,189억원을 투자할 태양광 부품소재산업 육성계획을 수립하였다.
주요사업을 살펴보면 우선, 태양광 관련 업체 및 연구소 유치, 업종 변경 유도, 창업보육 강화 등 기업 유치 활동을 강화해서 관련 기업을 집적화하는데 주력해나가고, 이를 위해 도내 3개소에 99만㎡ 규모로 전문 산업단지를 조성하며, 2013년 까지 45억원을 투입하여 산학 R&D 연계형 인력 교류 프로그램 지원, ‘성장동력특성화대학’ 사업 등 국가과제 연계 전문인력 양성사업 추진과 차세대 핵심 코아기술(박막형, 연료감응형) 개발지원, 생산 공정장비 국산화, 공정효율 향상 등 기술개발을 적극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태양전지종합기술지원센터」를 설립하여 기술개발, 인증지원, 기업지원, 창업보육, 태양광 보급사업 등 태양광 산업을 집중 육성해 나갈 계획이며, 청주-오창-증평-음성-충주 등을 태양광부품소재산업 특구지정을 추진하여 ‘아시아 솔라밸리’로 육성해 나간다는 전략이다.
충청북도청 개요
충청북도청은 157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22년 5월부터 김영환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충청북도의 비전은 도민이 체감하는 충북경제 활력 제고, 지속 가능한 미래 일자리 창출 기반 구축, 소상공인과 사회적 경제 기업의 자생력 강화 생태계 조성, 미래형 에너지 구조 전환과 신산업 선점으로 에너지 자립률 제고, 글로벌 경제 영토 확장을 통한 충북 수출 견인 등 5대 전략 목표를 통해 충북 경제(GRDP) 100조원 시대로 도약하는 것이다. 충청북도는 정책 실명제를 도입해 주요 정책의 결정 및 집행 과정에 참여한 관련자의 소속·직급 또는 직위 및 성명과 의견을 기록·관리함으로써 정책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담당 공무원의 책임성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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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청 경제통상국 전략산업과장 신용식 043-220-31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