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유통업체, 중기제품 판로지원 나서
이번 상담회는 ‘08.11.18일부터 11.19일 이틀간 서울무역전시컨벤션센터’(SETEC)에서 개최하며, 백화점․대형마트․TV홈쇼핑사 등 24개 온․오프라인 대형유통업체와 20개 공공구매기관, 10개 해외수출 에이젼트 등 총 54개 대형 구매업체(기관)가 참여하여, 1,000여개 중소기업과 1:1로 입점(납품, 판매)을 상담하게 된다.
국내 백화점 및 대형마트, 5대 홈쇼핑사 소속 현장 실무바이어 100여명으로 구성된 전문MD* 및 공공구매기관 구매담당자와 해외수출 에이젼트까지 총 140여명의 바이어가 참가하게 되어, 우수한 제품을 생산하는 중소기업에게 국내외의 다양한 판로를 개척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 MD(merchandiser) : 상품화 계획, 구입, 가공, 상품진열, 판매 등에 대한 결정권자 및 책임자
특히, 이번 전시․상담회에서는 참여한 모든 바이어에게 자사제품을 홍보할 수 있도록 전시장을 마련하고, 제품전시를 하지 않은 중소기업을 위한 카다로그 홍보관을 설치하여 상담효과를 높일 수 있도록 하였으며, 기보․신보․중진공 등 중소기업 관련기관과 지원시책을 상담할 수 있도록 중소기업 시책 상담관을 운영한다.
상담회에 참여할 중소기업은 8월 21일(목)부터 9월 30일(화)까지 중소기업유통센터 홈페이지(http//www.sbdc.co.kr)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02-6678-9325~26)
웹사이트: http://www.mss.go.kr/site/smba/main.do
연락처
공공구매판로과 사무관 권순목(042-481-45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