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스와이어)--울산시는 오는 29일까지 신정시장 등 27개소에 대하여 추석 대비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점검대상은 신정시장 등 판매시설 11개소, 롯데호텔 등 숙박시설 7개소, 고속버스터미널 등 여객시설 3개소, (주)프리머스시네마 등 공연시설 2개소, 현대예술관 등 관람전시시설 2개소, 태연재활원 등 사회복지시설 2개소이다.

중점 점검사항은 건축구조물의 손상여부, 유사시 피난통로 지정 대피여부 안내 등과 전기시설 정상작동 여부, 가스차단기, 경보기 등 정상작동 여부, 방화문 셔터의 정상작동 상태 등이다.

이번 점검은 건축․토목․전기․가스․기계․소방․기타안전 등 전문분야담당자로 구성된 시 재난안전점검반과 구․군 재난안전부서 직원이 관리대상지를 별도 선정하여 중복점검을 배제하고 점검시간 지연에 따른 영업 불편을 최소화하는데 역점을 두고 있다.

울산시는 점검결과 경미한 지적사항에 대하여는 현지 시정토록 조치하고 시설물의 구조적 결함사항은 관리주체에게 통보 및 사용 중지시켜 불안전 요인이 해소 될 때까지 지속관리 할 방침이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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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청 민방위재난관리과 052-229-41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