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충남도는 추석 성수품 및 주요 개인서비스 요금 안정 등『추석대비 물가 안정대책』을 위해 오는 8월 25일부터 9월 12일까지 물가안정 특별 대책기간으로 정하고 이를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도는 이를 위해 사과, 배 등 20개 제수용품과 이․미용료 등 10개 개인서비스요금을 중점관리 대상품목으로 정하고, 정무부지사와 부시장․부군수가 총괄하는『물가대책 종합상황실』을 설치하고 가격동향과 추진상황 등을 일일 점검할 계획이다.

또한, 일일 가격조사 등 현장위주의 물가관리를 강화하고 道와 시・군, 소비자단체 합동으로 지도 점검반을 편성하여 9월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가격표시제 이행여부와 불공정거래행위 등에 대한 특별 지도점검도 나서기로 했다.

道는 또

충청남도청 개요
충청남도청은 21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0년부터 안희정 도지사가 시정을 이끌고 있다. 충남도청의 4대 목표는 출산∙양육을 책임지는 충남,노인이 살기 좋은 충남,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충남, 일자리가 풍부한 충남을 만드는 일이다. 안희정 도지사는 선심성 공약 남발을 막기 위해 스스로 매니페스토 공약집 발표하고 한국매니페스토운동본부와 함께 공약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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