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와이어)--부산아쿠아리움에서는 오는 8월24일 폐막하는 ‘2008 베이징 올림픽’ 대표팀 선수들이 마지막까지 선전할 수 있도록 다이버 수중 응원전을 펼쳐 눈길을 끈다.

대형 상어 수조에 들어간 다이버 3명은 ‘고지가 눈앞이다~대한민국 파이팅’ 을 적은 현수막과 함께 이색 응원전을 펼쳤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관람객들 또한 함께 응원전을 펼치며 즐거워하고 있다.

한국은 야구, 핸드볼, 태권도 등 아직도 많은 경기를 남겨 두고 있다. 마지막까지 한국 대표팀 선수들의 선전을 기원한다.

부산아쿠아리움 개요
SEA LIFE 부산아쿠아리움은 해운대 해수욕장에 위치한 대한민국 대표 해양 테마파크로, 세계 최고의 테마파크인 멀린엔터테인먼트 그룹의 한국 자회사인 멀린엔터테인먼트코리아㈜가 운영을 맡고 있다. 약 80m 길이의 해저터널, 3000톤 규모의 메인 수조 등 각종 수족관 시설을 통해 세계 각국에 서식하는 250종, 1만여마리의 다양한 해양생물들을 만나볼 수 있다. 또한 국내 유일의 상어 피딩쇼, 초대형 수조가 스크린으로 변하는 딥시네마월드 등 세계 최첨단 디지털 기술이 어우러진 10여개의 다양한 전시 및 체험존이 마련되어 있어 바닷속 해저 세계를 감상하는 경험을 할 수 있다.

웹사이트: http://www.busanaquariu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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