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도시 대전, ‘공무원 가족 아트 페스티벌’ 개최
대전시는 오는 10월 말 시상식과 함께 전시에 들어가는 공무원 가족 아트페스티발을 앞두고 운문, 산문, 그림, 서예, 작품사진, 수공예 등 6개 부문으로 나눠 다음달 17일부터 14일간 응모작품을 접수한다고 밝혔다.
공무원 가족 아트페스티발은 시청을 비롯한 5개 자치구 공무원 가족이 참여하는 문화예술제를 통해 기관간 유대를 강화하고 작품전을 통해 행정도시 대전의 역할과 의미를 함께 나누는 장으로 마련된다.
또 이번 대회에서는 직원들이 직접 촬영한 사진을 인터넷 사이트에 올리는 UCC 가족사진전도 열어 가족사진과 추억의 사진 등을 온라인을 통해 접수해 우수작품 전시회도 가질 예정이다.
시는 응모작품 가운데 각 부문별로 대상 1점, 금상 6점, 은상 6점, 동상 6점과 장려상 20점 내외를 선발해 각각 상장과 부상으로 시상금이 주어진다고 밝혔다.
이밖에 자세한 사항은 시 운영지원과(600-3096)로 문의하면 된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웹사이트: http://www.metro.daejeon.kr
연락처
대전광역시 운영지원과 김영순 042-600-30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