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경 사장은 “국내외 학계에서 연구업적을 인정받고 있는 황우석 교수 등 유망과학자의 연구활동을 지원하여 대한민국에서 최초의 노벨 과학상 수상자가 배출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후원금을 기부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이 사장은 앞으로도 IT분야를 중심으로 과학 한국을 이끌어 갈 유망과학자와 노벨상 꿈나무를 육성하는데 지속적으로 투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KT는 2004년부터 노벨상 꿈나무 발굴 및 육성을 위한 ‘주니어노벨상’ 공익사업을 전개하여 왔으며, 지난 1월에는 오는 5월 미국에서 개최되는 ‘인텔 국제과학기술 경진대회’의 한국대표 선발대회를 개최하여 3팀의 한국대표를 선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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