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대전국제우주대회 조직위 위원총회 개최
이날 위원총회에서는 조직위원회 출범 후 지금까지 추진돼 온 대회에 대한 추진상황보고를 받고, 조직위원회 정관 개정 등 주요안건을 심의 의결하게 된다.
총회에서는 심의하는 정관개정의 주요골자는 수익사업의 범위를 정하고, 공익사업의 재원마련을 위한 지정기부금 단체로의 등록사항을 신설하고, 사업계획과 예산·결산의 심의·의결사항 등의 기능을 위원총회에서 집행위원회로 조정하여 업무추진의 효율성을 확보하는 내용으로 한다.
특히, 정관개정으로 최근 해외 글로벌 기업인 구글(Google), 보잉(Boeing), 록히드마틴(Lockheed Martin) 및 국내 기업 등 후원에 대한 구체적인 협의와 추진절차로 탄력을 받게 될 것이며, 원활한 재원 조달과 대국민 인지도 향상 등 성공적인 대회운영에 크게 기여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그동안 조직위원회에서는 해외 우주기관 및 글로벌 기업과의 협의를 통해 최근 대규모 참가와 후원 가능성을 확인하였고, 국내기업 및 정부기관과의 네트워크 구축과 정부기관의 공식후원기관 (교육과학기술부, 외교통상부, 문화체육관광부, 지식경제부 등)의 적극적인 지원과 협조체제를 구축해 나가고 있으며, 국제우주연맹(IAF)으로부터 준비상황체제에 대한 신뢰와 지지를 확보하였다.
또한, 한국 최초 우주인 이소연 홍보대사 위촉, 대회 공식홈페이지 개통(www.iac2009.kr) 등 각종 홍보활동으로 대회 기반구축과 대회 알리기에 힘써왔다.
앞으로 참가자들이 내년 대전대회에 많이 참석할 수 있도록 교통·숙박·관광 등 분야별 손님맞이 대책에 빈틈없이 준비할 한다.
본 대회를 통하여 우주개발에 대한 범 국민적 관심 확산과 미래의 우주인인 어린이·청소년에게 꿈을 심어주는 계기가 되도록 준비할 계획이다.
한편, 우리나라에서 처음 개최되는 우주분야 올림픽인 제60회 국제우주대회(IAC)는 2009. 10.12~10.16까지 대전컨벤션센터, 대전무역전시관, EXPO과학공원 일원에서 전 세계 항공우주청, 항공우주글로벌 기업, 우주인 등 60여개국 3,000여명이 참가하여 학술회의, 강연, 전시회, 문화행사와 우주축제(Space Festival)로 개최된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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