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중요무형문화재 제15호 북청사자놀음 보유자 동성영(董誠暎, 향년 100세, 남) 이 노환으로 2008년 8월 24일(일) 새벽 1시 국립의료원(서울 중구)에서 별세하였다.

고인은 1950년 1,4 후퇴 때 월남하여 서울에서 북청사자놀음을 발굴 재현한 산증인이다. 사자춤, 퉁소, 북, 징 등을 연희하였으며 1970년 7.18일 중요무형문화재 제15호 북청사자놀음(보유예능 사자앞채) 예능보유자로 인정되었다.

ㅇ 생년월일 : 1909. 3. 29
ㅇ 빈 소 : 국립의료원 장례식장 301호(서울 중구 을지로 6가)
- 연락처 : 02-2262-4819(장례식장), 가족 : 동영범(011-319-7787)
천병우(보존회 사무국장) 010-2907-4664
ㅇ 발 인 : 2008. 8. 26(화) 오전 9시
ㅇ 장 지 : 의정부시 민락동 문중묘지
ㅇ 주요경력
- 1923. 12 사자무 배우기 시작
- 1961- 1986 전국민속경연대회 참가
- 1970. 7.18 중요무형문화재 보유자 인정

문화재청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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